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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레  박사 썬박입니다.

미국에 와서 매일 지겹게 별의별 벌레를 다보는 벌레박사도 이제 익숙해 질만하지만 벌레가 싫은것이 사실입니다.
 본능적으로 벌레만 보면 몸이 움찔하고, 뒤로 물러 나게 됩니다.
그렇지만 현장에 나가게 되면 용감하게 벌레를 물리칩니다.
비가 내리는 오늘은 책상에 앉아서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페스트 콘트롤은 진짜 필요한건가?
이러한 의문은  시간을 내서 잡지 책과 인터넷으로 조사를 해보니  벌레박사도 놀라운 사실들을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개미, 바퀴벌레, 그리고 요즘 극성인 베드버그, 모기와 같이 사람을 괴롭히는 소위 "해충"들은 반드시 제거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은 개미가 무슨 해가 되냐는 분들도 있겠지만,  개미가 사람을 물고, 저와 같이 벌레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은 물린부위가 진물이 나는 고통을 겪게 되면 작은 개미도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특히 불개미는 사람의 목숨까지 위협할수 있어, 결코 만만하게 보시면 않됩니다.
저의 비즈니스 성격상 잔디관리하시는 사장님과 교류를 자주 하는데, 이 분도 잔디를 깍다가 불개미에 물려 응급실에 실려간 경우가 있을 정도이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식당에는 헬스 인스펙션에서 자주 검열을 나와 바퀴벌레를 제일 먼저 제거해야할 해충으로 손 꼽는이유는 단지, 보기 싫은 것이 아닙니다.
바퀴벌레는  " 먹이를 보면, 이미 먹은 것을 먹이에 토해내서 음식물을 식중독이 걸릴수 있게 오염을 시키기는  괴팍한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베드버그와 같은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벌레는 한번 물리면 사람들이 노이로제에 걸릴 정도로 잠을 자는데 어려움을 격게 됩니다.
모기는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도 언급된것 처럼 공룡들을 전멸 시킬수 있는 치명적인  "전염병"을 옮기는 매체가 됩니다. 
 요즘  뇌염과 연계되어 자꾸 뉴스에 언급되는것을 볼때, 벌레박사는 걱정이 됩니다.

자, 그런데 이런걱정은 크게 않하셔도 됩니다.
매주 알려드리는 벌레박사의 현장 노하우를 하나, 하나 따라 하시면 페스트 콘트롤 고민을 확 없애 버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과 같이 비가 온날 다음날은 벌레들이 더 기승을 부릴것 입니다.


질문) 잔디에 아주 억센 잡초가 올라옵니다.
매년 여름이면 이 잡초로 고생을 하는데, 쉽게 제거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여름에는 Crab Grass라는 잡초가 가장 많이, 번지게 됩니다.
이 잡초는 뿌리게 들어 내면 잔디위에 흙이 크게 뻥 뚫릴정도로 뿌리가 크게 자라 있습니다.
그 만큼 주변의 잔디밭을 침범하여 쉽게 퍼지고, 잔디밭을 초토화 시킵니다.

벌레관리 의외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현장의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후, 진단을 내려야 하고,

벌레의 습성 및 사람에 영향을 미치는 상관관계 까지를 알아야 하며, 가장 큰 문제는

특히 벌레관리에 사용되는 케미칼을 안전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사용한 케미칼이 주변 환경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각종 규제를 준수하여 약을 사용함은 기본 책임사항 입니다.

그러므로 마음 편하시게 주정부 전문 라이센스와 관련 보험을보유한 

경험 많은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 맡기셔서 프로그램에 의한  정기 관리 

서비스와 집 관리에 대한 각종 어드바이스를  받으시기를 적극 권해 드립니다.


벌레관리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주시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대표 벌레 박사 썬박 올림.

             678-704-3349
            www.Anteaterp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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